목록


제목 낙태후기 【m.alvmwls.top】 약물낙태임신9주차낙태방법 등록일 23-05-21 12:47
글쓴이 AD 조회 407
   https://m.alvmwls.top [108]
   https://m.alvmwls.top [121]

낙태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임신 7주로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대학생 신분이고 아이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아이였어요.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가 자주 끊기고 안 해서 2달동안 생리를 안 하는데 별 신경 안 쓰고 냅뒀었어요.
시험기간이고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탓에 신경을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았거든요. 그 사이에 제 몸에는 벌써 이상이 오기 시작했어요. 
임신 3~4주쯤부터 피곤함이 금방 몰려오고 속은 늘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 되고 늘 피던 담배냄새가 역하게 느껴졌어요.
꾸역꾸역 밥을 먹고 담배를 피면 구토하기 일쑤였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을 해보니까 두 개 모두 선명한 두 줄이었어요. 
미친듯이 구글에 검색을 했고, 여러 사이트가 나왔지만 전부 신뢰할 수가 없었어요.
여러가지 글이 떠돌기도 했고 미프진 코리아에 대해 안 좋은 글이 있었기 때문이죠. 저는 망가져가는 몸을 보면서 아주 절박했어요. 
중국 낙태약이던 정품이던 빨리 뱃속의 애를 지우고 싶었죠. 
그래서 그나마 후불제가 있고 안 좋은 말이 가장 적었던 미프진 코리아에서 구매했어요. 
추가로 복용해서 590,000원 나왔고 후불제로 신청했습니다. 30만원 선입금 하고 사흘치 약을 복용하고 하혈이 시작되면 48시간 내에 29만원을 입금하는 방식이었어요.
저는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하고 친구들에게 말하고 친구네 집에서 지내면서 약을 먹었어요. 간략하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1. 이부프로펜 진통제를 꼭 3일 4일 약 먹기 전에 마련해놔라. (깜빡했는데 죽는 줄 알았어요. 친구가 온 동네 돌아다니면서 문열은 병원에서 사왔더라구요.)
2. 분말 죽이나 인스턴트 죽을 미리 사놔라. (임신 후 무기력하고, 평소의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했던 사람은 약 먹고더 아무것도 못 할 거예요.)
3. 의지할 사람 한 명이 필요하다. (못 미더운 사람 말고, 내가 꼭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해져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해요. 
정 없다면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것 추천합니다. 절대 혼자 이끌고 못 가요 매우 힘듭니다.)

 

하혈이 시작되고나서도 이미 몸이 망가진 후라 다시 회복 중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힘드네요... 
조금만 걸어도 앉고 싶고, 담배 독한 거 피면 토할 것 같고, 밥도 소화가 안 되고 절대 혼자 책임지고 끌고갈 수 있는문제가 아닌것 같아요.
그래서 초반에 30만원을 친구들한테 빌렸고 전 남자친구한테 연락해서 29만원을 받았어요. 
대략 60만원이라는 가격을 부담하고 낙태가 안 되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낙태가 된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절박한 상황을 맞이하신 분들이 보기에 이 글이 신뢰가 갈지 안 갈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약을 구입했고, 복용했고하혈을 하고있습니다. 
여튼 언제든 친절히 상담해 주신 상담원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미프진 코리아 덕에 급한 불은 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evance: #임신중절수술 상담   #미프진 소개   #미프진 주의사항   #임신주수 계산   #미프진 처방  
미프진 사용후기
불임인 줄만 알고 살아왔는데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정말 막막했습니다. 때문에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낳고 싶었지만 사회초년생이고 애초에 낳은 후 키울 여건조차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방법을 찾아 헤매던 때 미프진 판매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현재 상황과 미래, 아이의 장래를 고려했을 때는 지우는 게 맞는 결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약을 미리 구매해놓기는 했지만.. 유튜브에서 떠돌아 다니는 아이들의 영상과 사진들을 보며 지우지 말고 키울까에 대해서만 수백수천번을 고민하게 됐고, 결국 주변으로부터의 설득 끝에 어제 그리고 오늘에 걸쳐 미프진을 복용함으로써 약물 유산했습니다.
첫 약을 복용한 어제는 하혈도 복통도 없이 아무런 증상도 수반되지 않은 채로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2일차가 되는 오늘, 4알의 약을 먹고 난 후 3시간 동안 아무런 증상도 보이지 않다가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가니 그제서야 미약한 복통을 동반한 하혈이 시작되었습니다. 한데 그러한 복통마저 설사와 하혈을 2차례 반복하고 나니 사라졌고, 그 이후부터 약 3시간 가량 지난 지금까지는 경미한 생리통이라고 느껴질 정도의 복통뿐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만약 산부인과에서 수술을 했다면 더 큰 고통과 슬픔, 외로움, 수치심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소파술 자체가 신체에 미치는 부담감도 적지 않은데, 병원 내 여러 직원분들과 마주치며 겪었을 심리적인 부담감도 결코 적지 않았을 테니까요.
비용을 포함해 여러 면에서 정말 합리적인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임신을 처음 직면하게 됐을 때 느낀 난처함과 공포심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미프진을 구매하고 고통과 공포를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어 다행입니다..

Tags:
# 낙태약구입하는곳   # 낙태알약파는곳   # 임신중절수술전   # 약물유산 자연배출후기   # 임신6주하혈  

 
이전글  다음글 
목록
 

24시간대출 신규 노제휴 사이트 무료만남어플 코리아e뉴스 코리아건강 미프진 약국 밍키넷 588넷 비아센터 실시간무료채팅 미프진 복용후기 돔클럽 DOMCLUB.top 비아탑-프릴리지 구입 미프진약국 부작용 최신 토렌트 사이트 순위 출장마사지 대출후기 김해출 . 장 . 샵 후기 낙태약 발기부전 FAQ 북토끼 18모아 돔클럽 DOMCLUB 비아탑 김해 비 아 대출DB 주소야 유머판 마나토끼 시 알 리 스 구매후기 우즐성 출장 파란출장마사지 비아탑-시알리스 구입